5세 어린이에게 뉴욕이혼변호사 설명하는 방법

연예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생활을 이야기 했다.

30일 트위치 채널 '이타강사 서동주'에서는 ""??? : 미국변호사 아무나 하는거 아니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의사로 근무한 서유민과 미국에서 변호사로 근무한 서동주가 만나 다체로운 설명를 나눴다.

최선으로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이유에 대해 ""난 두가지 계기가 있었다. 이전에 비영리 조직에서 일했을 때, 자선 단체에서 무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크게 하다 보니, '나도 저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었다. 두 번째는 순간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가장 안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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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우리나라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우리나라에서 말하기에는 대한민국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버스 기사도 변호사 한다는 내용이 많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직설적으로 힘들다""라고 답하였다.

그리고 서동주는 ""의사와 변호사, 누가 더 자본을 많이 버냐""라는 질문에 ""변호사다. 저명한 미드만 봐도 엄청난 집에 살고 노인들 막 대하고 무시완료한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게 변호사, 파트너 변호사의 모습 아니냐. 현실 적으로 남들 로펌 파트너 변호사들 잘사셨고 돈도 많이 버셨다""라고 이야기 했다.

다만 서동주는 ""변호사는 진짜 서비스직이다. 클라이언트가 갑이고 나는 지식이 있는 을이다. http://www.thefreedictionary.com/뉴욕변호사 현실 적으로 오리엔테이션 가면 서비스 수업을 받는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특출나게 한국 변호사와 미국 변호사의 차이에 대해서는 ""한국보다 연봉이 높지 않을까 싶다. 나는 높았던 거 같다. 나는 대형 로펌에 다녔는데 초봉이 12만 달러(한화 약 6억 5,302만 원)였다. 근데 세금의 반을 떼갔다. 약간 줬다 뺏기는 뉴욕DUI변호사 느낌이 들긴 하다. 미국 연방, 샌프란시스코시, 캘리포니아주, 등 수많은 곳에서 세금이 떼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