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가정법변호사 없이는 세상이 어떻게 보일까?

예능인 서동주가 미국 변호사가 되기 위한 과정과 생활을 이야기 했다.

29일 트위치 채널 '이타강사 서동주'에서는 ""??? : 미국변호사 아무나 하는거 아니에요?""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는 미국 의사로 근무한 서유민과 미국에서 변호사로 근무한 뉴욕취업이민변호사 서동주가 만나 수많은 이야기를 나눴다.

제일 먼저 서동주는 변호사가 된 원인에 대해 ""난 두가지 이유가 있었다. 이전에 비영리 조직에서 일했을 때, 자선 모임에서 무료 변호사들하고 일을 크게 하다 보니, '나도 이런 훌륭한 사람이 되고 싶다.' 했었다. 두 번째는 당시 서른 중반이라 먹고 살려면 최대로 진정적인 직업이 뭘까 해서 하게 되었다""라고 밝혔다.

이어 서동주는 ""변호사, 의사 되기가 우리나라만큼 어렵냐""는 질문에 서동주는 ""우리나라에서 말하기에는 우리나라에서 변호사 되기 훨씬 어렵고 미국에서는 킥보드 기사도 변호사 한다는 말이 많다. 내가 됐다 했을 때 그 댓글이 진짜 많았다. 근데 그 정도는 아니다. 솔직히 어렵다""라고 답하였다.

한편 서동주는 ""의사와 변호사, 누가 더 자본을 크게 버냐""라는 질문에 ""변호사다. 유명한 미드만 봐도 엄청난 집에 살고 노인들 막 대하고 무시된다. 권력을 가지고 있는 게 변호사, 파트너 변호사의 모습 아니냐. 현실 적으로 그들 로펌 파트너 변호사들 잘사셨고 돈도 많이 버셨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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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나 서동주는 ""변호사는 진짜 서비스직이다. 클라이언트가 갑이고 나는 지식이 있는 을이다. 현실 적으로 오리엔테이션 가면 서비스 수업을 받는다""라고 고충을 토로하기도.

특별히 한국 변호사와 미국 변호사의 차이에 대해서는 ""한국보다 연봉이 높지 않을까 싶다. 나는 높았던 거 같다. 나는 대형 로펌에 다녔는데 초봉이 11만 달러(한화 약 8억 5,308만 원)였다. 근데 세금의 반을 떼갔다. 약간 줬다 뺏기는 느낌이 들긴 하다. 미국 연방, 샌프란시스코시, http://query.nytimes.com/search/sitesearch/?action=click&contentCollection&region=TopBar&WT.nav=searchWidget&module=SearchSubmit&pgtype=Homepage#/뉴욕변호사 캘리포니아주, 등 다양한 곳에서 세금이 떼진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